[뉴스핌=이연춘 기자] 항공부품 관련주들이 지식경제부와 보잉사 간의 MOU 체결을 앞두고 그에 따른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오후 2시 50분 현재 퍼스텍은 4.01%(85원)오른 22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항공부품 관련주인 한국항공우주, MDS테크놀로지, 이엠코리아 등도 1~3%대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오는 22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릴 보잉사와의 MOU체결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이번 보잉사와의 MOU체결이 한국의 소재부품 R&D산업을 한단계 성장시킬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