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은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빌딩에서 지창훈 총괄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나무’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소통나무' 행사는 올 한해 임직원들의 소통 캠페인 참여 및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도모를 통해 각 부서, 동료들간의 활발한 교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한항공은 향후 총 2개의 소통 나무를 직원들의 휴게 공간에 설치해서 임직원들간 소통의 도구로 활용해나갈 계획이다. 메시지 카드는 향후 주기적으로 수신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지창훈 총괄사장 (앞줄 오른쪽 세번째),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앞줄 오른쪽 두번째) 등 임직원들이 소통나무에 걸 메시지 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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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