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픈마켓 11번가는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STOKKE)' 유모차 풀패키지 상품을 전세계 단독으로 150대 한정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토케 익스플로리 풀패키지(이하 특별패키지)는 모바일 특가로 229만원에서 26% 할인된 가격인 169만원에 판매된다.
특별패키지는 유모차와 함께 필수 악세서리로 꼽히는 파라솔, 멀티니트블랭킷, 풋머프, 기저귀가방으로 구성됐다. 풀패키지를 개별 구매할 경우 총 구입가는 250만원로 색상은 라이트그린(100대), 핑크(50대) 2종으로 준비했다.
올해부터 수입 유모차가 8%의 관세를 부담해 판매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돼 소비자의 반응이 폭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패키지는 내달 1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 내 스토케부스에서 공개된다.
11번가 관계자는 "그동안 오픈마켓에 입점하지 않았던 명품 브랜드인 스토케가 11번가에게 단독 물량을 공급하는 것에 대한 의의가 크다"며 "이번 프로모션은 유아동 분야에서 11번가의 브랜드 파워를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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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