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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주식바로보기] 왜? 판매중지된 이 책에 그들은 열광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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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세력의 심리차이 - 주식은 심리전이다

[주식바로보기]  왜? 판매중지된 이 책에 그들은 열광했나!


출간 이후 개인투자자들에게 올바른 주식공부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책으로
이슈가 되었던 도서 “주식바로보기”가 출간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저자가
개인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책에 담았던 부분이 문제가 되어 주식전문가로부터
소송을 받고 일부 내용 삭제 때까지 도서의 판매중지라는 판결을 받게되었으며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속에서도 도서 “주식바로보기”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격려와 진심이 담긴 도서후기들이 바보스탁카페(
http://cafe.naver.com/sanhostory)에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었으며, 구매하고자 하는 독자들의 판매요청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판매 중지 기간에는 중고카페 및 중고마켓에서 새 책 가격보다 비싼
가격에 거래되었으며, 그마저도 판매하는 사람이 없어서 구매가
거의 어려웠던 특별한 주식서적.


그러한 도서 “주식바로보기”가 드디어 재판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판매를 기념하여 바보스탁(
www.babostock.com)에서 구매하신분에
한하여 추가로 [온라인실전강좌 2일 쿠폰]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바보스탁사이트 구매자에 한함)


책 내부에 동봉된 이벤트 강좌 쿠폰으로 총 9편의
특별한 강좌도 보실 수 있으며, 바보스탁에서 추가로 준비한
11만원 상당의 온라인실전강좌 2일 무료쿠폰으로 올바른 관점의
공부가 어떤 것인지를 체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개인투자자들은 이유도 모르고 그저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바보스탁에서는 개인과 세력의 심리차이를 낱낱이 설명해주어, 개인투자자들이 그렇게 
궁금해 하는 "주가가 왜? 올라가고, 왜? 내려가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회원수기]
윤**님(닉네임:Genius***) : 주식고수라는 사람들이 무슨 종목을
사는지가 궁금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공부 방법이 미치도록 알고 싶었다 !
 

사람들은 why?(왜?)를 알려주는 카페나 사이트 교육기관은 없는 줄 알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남이 떠 먹여주는 위험한(?) 밥을 먹어야 하나요?
왜 수익이 났는지 왜 손실이 났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자신이 직접 좋은 종목을 골라서 매매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왜 수익이 나고, 왜 손실이 나는지를 알려주는 교육기관!
세력의 마음을 훔쳐보고 차트와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주식을 심리 값으로 분석하는 곳!
그곳이 바로 “바보스탁”입니다.

이제 배움의 힘으로 스스로 종목을 선정하고 그 종목으로 자신만의
수익을 만끽 하시지 않으시렵니까?

회원님들과 동반성장을 목표로 지난 설 연휴에도 온라인실전강좌를
“바보스탁” 전 회원님들께 무료로 제공하였으며 다가오는
카페 3주년(2월 10일)을 맞아 카페에서는 또 한번 파격적인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카페에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 라는 이유가 있는 국내 유일의 올바른 주식 교재! 주식바로보기!
올바른 공부를 위한 커뮤니티 카페에서 도서후기와 회원님들의
매매일지도 확인하시고 바보스탁에 있는 무료HTS강좌무료초급강좌
올바른 공부를 통한 희망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바보스탁 실전반회원 너도**님의 2011년 1년간 매매일지 [보러가기]


[주식바로보기 책에 담긴 내용 근거로 차트심리가 드러나 공략 가능한 종목]
우리들제약, 대유신소재, 코리안본뱅크, 동방, 국보디자인



* 위 내용은 바 보 스 탁 에서 제공한 주식바로보기 책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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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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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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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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