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월말부터 신세계 제휴 신용카드 디자인을 신세계 고유 디자인인 S-체크 디자인으로 변경해 발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씨티카드사의 신세계 콰트로 카드와 삼성카드사의 신세계 지앤미 포인트카드가 S-체크 디자인을 동일하게 적용된다.
'S-체크'는 전통과 품격을 상징하는 타탄체크와 브라운 칼라, 신세계의 'S'이니셜이 결합된 디자인 패턴이다.
최민도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팀장 수석은 "S-체크가 탄생하고 지난 3년간 신세계백화점 하면 고객이 S-체크 디자인을 떠올리도록 각인시키기 위해 쇼핑백, 패키지, 점포 내·외부 연출, 광고 등 모든 디자인을 S-체크로 바꾸어 일관된 이미지를 고객에게 전달했다"고 밝히며 "이번 카드 디자인 도입으로 또 한번 고객의 로열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