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미니스톱이 프리미엄급 초코맛 소프트크림을 출시하고 판매점 확대에 나섰다.
미니스톱은 개학 시즌을 맞아 초코맛 소프트크림 출시 및 기존 소프트크림을 90% 이상의 점포에 확대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미니스톱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초코맛 소프트크림은 기존의 상품들과 차별화를 꾀한 상품으로, 초코맛에 우유를 혼합하여 부드러운 밀크초코렛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스톱 소프트크림팀 관계자는 “단순히 초코맛을 내는 소프트크림이 아닌 부드러운 밀크초코렛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도록 노력했다”며 “고객들이 맛보았던 기존의 초코맛 소프트크림과는 확실한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미니스톱은 프리미엄 초코맛 소프트크림 출시기념으로 소프트크림콘 3종에 대한 매가할인 행사도 실시한다. 바닐라, 믹스, 초코 3종 가운데 1개를 구매하면 매가를 20% 할인해 주며, 2개 이상 구매 시에는 30% 할인해 준다.
한편, 미니스톱은 그 동안 일부 점포에서 판매하던 프리미엄 소프트크림을 올해 안에 90% 이상의 점포에서 판매하도록 판매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니스톱은 2008년 3월부터 50여개 점포를 시작으로 소프트크림을 판매하여 현재 1000점까지 판매점을 확대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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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