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새누리당이 오는 4ㆍ11 총선에서 국회의원 정원을 늘리지 않는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새누리당 이두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선거구 획정 문제와 관련 "주요 의원들은 현행 규정대로 선거를 치르더라도 국회의원 증원은 안된다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새누리당 측은 국회의원 정원을 현행 299명에서 한명 이라도 증원하는데 여야 합의하지도 않았고, 있어서도 안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또 파주, 원주 지역에 대한 선거구 분구와 세종시 선거구 설치 등에 대해 어느 정도 의견 수렴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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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