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중국 최대 인터넷 검색 사이트인 바이두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바이두는 4분기 주당순이익이 95센트를 기록,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90센트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도 7억 1090만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82.5% 증가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7억 810만 달러를 상회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