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키움증권은 한국가스공사의 가스 수요 증가 및 3월 요금 인상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목표주가 4만6600원을 유지했으나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상회(Outperform)'로 하향했다.
김상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17일 "난방온도 및 절전규제가 종료되는 3월경부터 가스 소비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며 "정부와 요금현실화에 대하여 협의 중이며, 미수금 증가로 인해 3월 요금인상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투자의견을 하향하는 이유는 최근 주가상승으로 인한 변경"이라며 "목표가를 유지하는 것은 난방온도 및 절전규제가 종료되는 3월 이후 가스소비가 회복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됨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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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