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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LH 1기 새내기 사원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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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 LH(사장 이지송)가 출범이후 첫 신입직원을 채용한다.
 
16일 LH는 5급 사원 약 500명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H는 이번 신입직원 채용은 국내 최대 공기업으로서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건설경기 활성화 정책을 따르고, 보금자리주택건설 등 정부정책사업의 차질없는 수행을 위한 것으로, 일반공채 300명을 포함 약 500명의 인재를 충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통합 이후 직원채용 중단으로 인한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와 침체된 조직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통합이후 현장중심 경영을 모토로 내걸고 사업단 중심 조직으로 편제했으나, 공사감독 및 보상부문 등 현장인력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LH로써는 이번 채용으로 다소나마 인력난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반공채 신입직원 채용계획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응시자격은 병역필한(면제자 포함) 연령, 학력, 전공의 제한없이 일정 어학성적 이상 취득자면 누구나 지원가능하고, 지원서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 10일간에 걸쳐 LH 홈페이지(http://www.lh.or.kr)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이뤄지고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으로 최종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행정, 법률, 경제, 경영, 회계, 전산 등 사무직 6개분야와 건축, 토목, 도시계획, 기계, 전기, 조경 등 기술직 6개분야 등 총 12개분야에서 300명내외 규모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LH 입사 지원서상의 자기소개서 작성시 학력과 출신지 등 공정한 경쟁을 저해하는 개인이력에 대한 기재를 제한함으로써 차별없는 인재선발을 할 예정이며, 사회형평적 인력채용을 위해 국가유공자, 장애인, 국민기초 생활수급자 등을 우대함으로써 공생발전을 위한 열린고용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LH는 이번 300명내외의 일반공채외에도 상반기내에 고졸사원 200명과 청년인턴 500명, 실버사원 2000명 채용 등 3000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고졸사원은 지역별로 채용해 사내교육 등을 통해 지역인재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LH는 2011년 말 기준 자산 156조원(잠정)에 달하는 국내 최대 공기업으로, 지난 2007년 구 주공 및 토공 채용시 경쟁률이 56대 1에 달할만큼 치열한 경쟁률을 보인바 있는 취업선호도가 매우 높은 공기업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채용에도 우수한 인력이 대거 몰려 높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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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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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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