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유전 개발 참여 지원 당부
[뉴스핌=한익재 기자]이명박 대통령이 16일 오후 오후 호쉬야르 지바리(Hoshyar Zebari) 이라크 외교장관을 접견하고, 안정적인 원유수급을 요청했다.
이대통령은 1989년 수교 이래 양국관계 발전을 평가하고, 안정적 원유수급을 위한 이라크 측의 지속적인 협력 및 우리기업들의 이라크 내 유전 및 가스전 개발 등 참여와 관련한 지바리 장관과 이라크 정부의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
지바리장관은 이라크의 재건·복구를 위한 우리측의 제반지원에 사의를 표하고 원유 및 경제협력 등을 비롯한 양국간 협력관계가 공고히 발전해 나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지바리 장관은 우리 외교통상부장관의 초청으로 이라크 외교장관으로서는 최초로 2.16(목)-19(일)간 공식 방한중이다.
우리나라 원유도입비중(2011년)은 사우디아라비아(31.4%), 쿠웨이트(12.5%), 카타르(10%), 이라크(9.7%),UAE(9.4%)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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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