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현대건설이 해외수주 최강자 회복 전망으로 이틀연속 상승하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건설은 오전 9시 23분 현재 전일대비 800원(0.99%) 오른 8만 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현대건설의 올해 해외수주 목표는 100억달러이며, 이중 최소 98.5억달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창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건설에 대해 "보수적인 관점에서도 올해 상반기 사우디, 카타르, 베네주엘라, 이라크 등의 PJ를 수주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9500원에서 12만5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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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