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증권 16일 코스피 지수가 2020선을 회복한 가운데 현재 시장 흐름에서 ▲ 외국인 매수세 지속 ▲ 삼성전자 주가의 사상 최고치 경신 ▲ 10일선의 지지력 확인 지속 등으로 상승세는 지속 될 것으로 분석했다.
배성영 현대증권 연구원은 "추세를 이끌고 있는 외국인 매수는 적어도 2월말 예정된 2차 LTRO기대가 유효하다는 점에서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12월 OECD경기선행지수가 상승세로 반전(11월치 조정되며 2개월 연속 상승)된 점도 추가적인 외국인 매수세를 자극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배 연구원은 "국내 증시 주도주인 삼성전자 주가의 사상 최고치 경신으로 시장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다"며 "최근 애플의 주가 상승이 강화되면서 글로벌 Peer대비 저평가 매력이 다시 부각된 점 그리고 향후 긍정적 실적 개선 추이와 전망이 유효하다는 점이 보다 근본적인 주가 상승의 원인"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기술적 측면에서 10일선을 지지로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아직은 추세 순응 전략이
가장 유리하다"며 "제반 이동 평균선의 이격을 고려할 때, 5일선과 20일선보다는 10일선을 지지로 하는 추세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