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정부가 북한에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을 제의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상승세다.
14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로만손은 전일 대비 225원(5.70%) 오른 4170원에 거래 중이다.
광명전기와 이화전기도 각각 215원(7.00%), 35원(6.12%) 오른 3285원, 607원에 거래되고 있다.
좋은사람들과 에머슨퍼시픽도 각각 3.72%, 3.64% 오름세다.
정부는 이날 오전 대한적십자사 명의로 북측 조선적십자회에 이 같은 내용을 전달했다.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오는 20일 개성 또는 문산에서 적십지 실무접촉을 제안키로 하는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실무접촉이 성사되면 이산가족 상봉문제가 최우선으로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