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유비프리시젼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서 하한가까지 급락했다.
14일 오전 9시 1분 현재 유비프리시젼은 전날보다 14.78%, 150원 내린 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만여주에 불과한 반면 하한가 잔량은 200만주에 달한다.
지난 10일 한국거래소는 유비프리시젼에 대해 소송제기·신청 및 소송 판결·결정 등 사항을 지연공시했다는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지정하고 벌점 4점을 부과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2년간 유비프리시젼이 받은 누적벌점은 18점이다. 한국거래소는 누적벌점 5점 이상일 때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토록 하는 규정에 따라 13일 하루 유비프리시젼 주권매매거래 정지조치를 내렸다.
아울러 유비프리시젼의 소속부는 종전 중견기업부에서 관리종목으로 변경됐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