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IG투자증권은 베이직하우스가 올해 지난해보다 매장 확대 폭 감소 등 투자비용 완화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손효주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지난해 4분기는 매출액 1622억원, 영업이익 151억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홍콩법인의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기대치 미달했다"고 설명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올해는 국내 매출액 1838억원과 영업이익 81억원, 영업이익률이 4.4%로 전년대비 개선될 전망"이라며 "이는 약 40억원의 스피도 브랜드 철수 비용이 제거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올해 매장수 오픈 계획은 170개로 지난해 288개 보다 매장 확대 폭이 감소됐다"며 "투자비용 부담 완화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 5000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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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