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쎄미시스코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쎄미시스코에 따르면 실리콘 웨이퍼의 비아홀 츨정장치 및 방법의 국내 전용실시권을 허여하는 특허를 냈다.
본 계약은 체결 후 10일 이내에 기본 기술료 지급하고, 계약 제품에 의한 매출 후 일정비율의 경상기술료 지급하는 계약 조건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