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삼광유리(대표 황도환)는 지난 9일 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글라스락이 4년 연속 기능성 밀폐용기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품질, 서비스만족도, 가격대비, 재구매의사 등 다양한 항목에서 소비자들의 브랜드 선호도를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소비자 대상 온라인조사와 일대일조사 및 소비자평가단 현장투표, 이메일조사를 실시해 총 122만여건에 달하는 소비자 참여로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들이 선정됐다.
삼광유리 글라스락은 특화된 기술력인 ‘내열강화유리 제조기술’을 통해 2005년 출시, 100% 재활용이 가능한 소다라임 유리로 친환경적인 용기로 인식되면서 4년 연속 기능성 밀폐용기 부문에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삼광유리 정구승 마케팅 팀장은 “이번 대상은 중국 등에서 생산된 밀폐용기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직접 만드는 글라스락에게 주어져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술개발과 고객만족서비스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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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