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쌍용양회가 건설업계의 제재 소식에 장초반 소폭 하락했다.
10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쌍용양회는 전날보다 40원(0.83%) 내린 4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형건설사 자재 구매담당자들의 모임인 대한전설자재직협의회(건자회)가 쌍용양회에 대해 시멘트 가격 인상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구매중단 등 제재를 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말 쌍용양화와 동양시멘트 등 시멘트 업계는 올해부터 시멘트 가격을 톤당 6만7500원에서 7만7500원으로 15% 인상한다고 레미콘 업계에 통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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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