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1월 기업물가지수(CGPI)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1월 기업물가지수가 104.5를 기록, 전년대비 0.5% 상승했다고 밝혔다.
다만 직전월인 12월 기록했던 전년비 1.2% 상승보다는 다소 둔화된 수준이며 전월대비로도 0.1% 하락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전년대비 0.8% 상승하고, 전월대비로도 0.1%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기간 수출 물가(엔화 기준)는 전년대비 5.2% 하락했으며 수입물가도 1.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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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