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오라클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부문 확대를 위해 인력관리 소프트웨어제조사인 탈레오 코프를 1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9일(미국시간) 발표했다.
오라클이 제시한 인수 제안가는 탈레오의 전일 종가에 18%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주당 46달러에 해당한다.
인수합병거래는 2012년 중반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시간 9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오라클은 0.17% 떨어진 반면 탈레오는 16.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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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