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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국, 제주, 거제도서 찾는 베이비 스튜디오 ‘피아체’ 만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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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만삭사진 콘셉트와 서비스의 질로 승부해

 


최근 만삭 사진은 100일 사진, 돌 사진과 함께 엄마들의 필수 촬영 시기로 자리 잡고 있다. 만삭사진은 생명을 잉태한 예비맘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담아내는 사진이다. 만삭의 모습을 드러내기 꺼리던 과거와는 달리 아기를 가진 여자로서 최고의 순간을 기록해 두려는 엄마들의 니즈가 크게 늘어 인기를 끌고 있다.

30~40개 만삭 사진 콘셉트, 타 스튜디오 비해 10배 다양해

피아체의 만삭사진 콘셉트는 30~40개 정도. 이는 타 베이비 스튜디오들이 평균적으로 만삭 사진 콘셉트 2~3개로 촬영하는 것에 비해 10배 정도 다양하다. 다채로운 만삭사진 콘셉트는 예비맘이 원하는 취향에 맞게 촬영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혀 더욱 인기가 높다.

최근 베이비 스튜디오 피아체는 촬영 세트를 모두 리모델링했다. 새로운 콘셉트, 색다른 세트는 피아체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 2월 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피아체 일산점에서 개그맨 이병진이 아내와 함께한 만삭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개된 촬영 현장 분에는 피아체의 다양한 만삭 사진 콘셉트와 메이크업, 의상 서비스가 등장했다. 개그맨 이병진의 아내가 선보인 우아하고 아름다운 드레스와 메이크업, 헤어 등은 만삭 사진을 준비 중인 엄마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베이비 스튜디오 피아체는 다채로운 촬영 콘셉트 외에도 높은 촬영 공간으로 다른 베이비 스튜디오와 차별화된 사진을 선사한다. 아기 사진 촬영은 좁고 낮은 공간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 그러나 성인촬영의 경우 층고가 높아야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피아체 만삭사진 스튜디오 층고는 5m 20cm로 웨딩 스튜디오에서도 보기 어려운 최고의 촬영 환경이다.

피아체의 만삭사진 촬영실은 영화세트 제작에서도 시도하기 어려운 입체세트로 만들어졌다. 입체세트는 여러 각도에서 촬영이 가능헤 작가의 개성, 엄마의 스타일에 따라 같은 장소라도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동일한 세트에서 같은 의상을 입고 얼굴만 다른 사진과는 차별화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여자의 가장 찬란한 순간, 만삭을 기록하다

피아체는 만삭사진과 아기사진으로 엄마들의 입소문을 탄 베이비 스튜디오다. 만삭 사진이 유행하기 시작한 4년 전부터 업계에 뛰어든 피아체는 차곡차곡 노하우를 쌓아 왔다.

피아체 지용한 대표는 만삭사진 퀄리티에 대한 산모들의 욕구가 매우 높다는 것을 파악하고 타 베이비 스튜디오가 간단히 만삭을 촬영하는 것과 차별화해 대대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남기고 싶어하는 예비맘들의 욕구를 만족하게 해 주기 위해 베이비 스튜디오에서는 처음으로 메이크업실을 열고 실력 있는 원장님을 모셔 예비맘들에게 헤어와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결혼식 외에는 입기 어려운 드레스를 만삭 사진에 접목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피아체를 찾는 고객 중에는 만삭 사진을 찍기 위해 먼 거리를 불사하는 고객도 많다. 지용한 대표는 “만삭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제주도, 해남, 거제도 등에서 오시는 고객도 있다며 촬영을 하고 남긴 후기에서 웨딩 촬영보다 더 만족스럽다는 글을 읽었을 때 뿌듯하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만삭사진을 찍기 위해 피아체를 찾고 있다. 일본은 근래 만삭 사진 붐이 일어났지만 사진 기술은 우리나라에 비해 낮으면서 비용은 높다. 국내 사진의 높은 질과 저렴한 비용은 일본 예비맘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중국은 자국에 만삭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곳이 없어 우리나라에서 촬영하는 경우가 많다.

지용한 대표는 피아체 만삭 사진이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무엇보다 전 직원이 몸이 무거운 상태에서 촬영하는 산모의 어려운 점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며 서비스에 대해 특히 감동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차별화된 세트, 산모도 여성임을 잊지 않고 아름답게 꾸며주고 정성스레 배려하는 서비스. 피아체 만삭사진이 주목받는 이유다.

※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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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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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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