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메리츠금융그룹이 복합금융지점을 오픈했다.
메리츠금융그룹(회장 조정호)은 카페형 지점인 ‘메리츠 카페’ 1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오픈식에는 메리츠금융그룹 경영진이 참석했으며, 현판식과 기념 떡커팅 등 조촐한 축하 행사를 가졌다.
경기도 분당 수내동에 위치한 메리츠 카페는 메리츠종금증권과 메리츠화재의 통합형 지점으로 금융 자산 전반에 대한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휴게 공간과 인터넷, 복사, 팩스 등 오피스 서비스와 지역 커뮤니티 모임 공간을 무료로 안내한다.
메리츠금융그룹은 고객이 금융의 혜택을 생활 속에서 느끼고 금융에 대해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메리츠 카페를 추가 개설하는 한편, 다양한 복합 금융 서비스 개발을 통해 금융 전문 그룹으로써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