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9304억원…전년비 31% 증가
-당기순익 8101억원…전년비 17% 감소
[뉴스핌=최영수 기자] ㈜GS가 지난해 전년대비 36% 증가한 8조 493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1% 증가한 9304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7%감소한 8101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보다 7% 증가한 2조 2828억원이며,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1569억원, 당기순이익은 32% 증가한 124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실적은 GS칼텍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평가이익 증가로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
GS 관계자는 "2011년 실적은 자회사인 GS칼텍스의 수출 확대 및 석유화학과 윤활유사업 실적 호전에 따른 지분법평가이익 증가로 전년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GS리테일의 자산 매각에 따른 일회성 이익이 반영된 2010년에 비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GS는 배당과 관련 보통주 1주당 1350원, 우선주 1주당 140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각각 2.61%, 6.53%로 배당금 총액은 127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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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