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대표 박관호)는 자회사 엔곤소프트(대표 조영종)가 개발한 SNG 신작 바이킹 크래프트(social.wemade.com)의 최종 개발빌드를 9일 공개했다.
바이킹 크래프트는 기존의 SNG가 지닌 팜(Farm)과 소셜(Social)의 재미뿐만 아니라 PC, 콘솔 등의 플랫폼으로만 맛볼 수 있던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구현한 SNG다.
최종 개발빌드를 완성한 바이킹 크래프트는 마지막 검수 작업(Quality Assurance)을 거쳐 전격 출시될 예정이다.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 박종하 이사는 “1세대 SNG가 PC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작되었다면 2세대는 모바일로 플랫폼을 갈아타고 확대됐으며, 3세대는 콘텐츠의 발전을 통해 다가오게 될 것이다”며 “위메이드의 첫 SNG 인 바이킹 크래프트를 통해 SNG의 새로운 변화를 직접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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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