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칠성음료 주류사업부문(이하 롯데주류)은 캐주얼 스파클링 와인 '벨라다 모스카토'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벨라다 모스카토'는 알코올 도수 5도에 375㎖ 용량 제품으로 여성들과 젊은 층들이 선호하는 달콤한 모스카토 품종 100%로 만든 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이다.
패키지는 유행에 민감한 여성과 젊은 소비자들이 한 손으로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슬림하게 제작됐고, 와인 오프너가 필요 없는 크라운 캡(일반 맥주병마개)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벨라다 모스카토'는 호텔, 레스토랑 등에서 1만원 대 미만으로 먼저 선보일 예정이며, 롯데주류는 하반기 백화점, 대형마트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낮은 도수에 달콤한 과일 향과 상쾌한 청량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와인"이라며 "스포츠 관람이나 레저 활동을 하면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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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