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거래소는(이사장 김봉수)는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로 하는 '파워 K200' 상장지수펀드(ETF)를 오는 1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9일 밝혔다.
'파워 K200'의 총보수는 0.21%로 코스피 200 ETF 8종목 가운데 TIGER 200의 0.15% 다음으로 낮은 수준이다.
신탁원본액은 약 1207억원으로 1좌당 가격은 약 2만5690원이다. 유동성공급자는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하이투자증권, 현대증권이고 신탁업자는 국민은행이다. 신탁원본액 및 1좌당 가격은 상장일 전날 최종 확정된다.
이번 상장으로 전체 ETF 상장 종목수는 112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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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