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중국원양자원이 주식예탁증서(DR)의 홍콩증시 상장을 결정했다.
중국원양자원은 지난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예탁증서(DR)의 해외거래소(홍콩) 상장의 건'을 가결했다.
회사측은 "2012년 내에 증권사를 선정하고 2차 상장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달한 자금은 원양선대의 구축 및 보급 확대의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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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