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파리크라상의 대표브랜드 파리바게뜨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스마트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5일간의 행운! 밸런타인데이 깜짝 지원금을 드려요'이벤트는 위치기반 SNS인 '아임IN'을 활용해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진행된다.
자신이 방문 중인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아임IN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밸런타인데이 신제품인 '하트블로섬', '사랑의 꽃다발', '쥬뗌므' 중 선물하고 싶은 제품명과 이유를 기입한 후 PB매장에 발도장을 찍으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총 2000명에게 하트콘 5000원권을 증정하는 이번 이벤트는 즉석에서 당첨여부 확인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오는 12일까지 '연인과 함께 사랑을 꽃피우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리지앵컵에 삽입된QR코드를 스캔한 후 본인과 연인의 이름을 입력하고 사랑지수, 사랑이 피운 꽃의 종류, 더불어 해당 커플과 어울리는 파리바게뜨 밸런타인데이 제품을 확인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즉석에서 당첨확인이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밸런타인데이 제품을 교환할 수 있는 해피콘 1만원권을 총 50명에게 선물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활성화로 인해 손쉽게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게 되면서 참여율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이번 '아임 IN' 이벤트는 고객접점 마케팅의 일환으로 고객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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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