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GS건설이 나흘만에 급반등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오전 9시 58분 현재 전일대비 3.62% 오른 99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까지 사흘 연속 하락끝에 나흘만에 반등한 것이다.
이날 GS건설의 강세는 이달부터 해외수주 소식이 전해질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창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업계내 가장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정유플랜트 확대에 따라 사우디, UAE, 터키, 오만지역 PJ 수주가 기대된다"며 "지난해 51억달러 수준이었던 GS건설의 해외수주는 올해 최소 8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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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