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캐나다의 건축허가 건수가 4년 반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해 12월 건축허가 건수가 월간 11.1% 증가하며 2007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혔다.
이는 2.6% 감소(수정치)한 11월에 비해 크게 개선된 수치이며 0.5% 감소를 점친 시장 전망치 또한 뒤엎는 결과이다.
세부적으로 주택부문의 건축허가가 16.1% 급증했으며, 비주택부문은 2.8% 증가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