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스 베글리티스 사회당 대변인은 이날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파파데모스 총리가 전일(5일) 연립정부를 구성하는 3개 정당 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은 보고서 작성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베글리티스 대변인은 인터뷰에서 "그리스가 유로존을 떠날 경우 발생할 모든 결과를 정확성과 현실감을 갖고 정리하라는 지시가 재무부에 내려졌다"고 공개했다.
그는 "그리스 국민들은 정부가 파산할 경우, 그리고 그리스가 유로존을 떠날 경우 발생할 결과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자신들이 감당해야할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에 이는 중요한 계획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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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