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동부건설은 기존 주상복합의 '틀'을 깬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을 오는 8월부터 입주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기존 주상복합아파트와는 달리 열십자(十)형으로 설계해 전 세대가 3면 개방형으로 꾸며지고, 인근 용산민족공원과 용산링크의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또한 슬라이딩 이중창을 설치해 기존 주상복합의 최대 단점인 통풍·환기문제를 개선했다.
또한 창에 철구조물의 바(bar)가 없는 ‘통창’을 채택했으며, 국내 최초로 ‘돌출 슬래브’를 적용해 통창의 시각적 불안정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낙하물 방지 캐노피’도 설치했다.
지난 2010년 분양당시 청약경쟁률 오피스텔 42대 1, 아파트 2.08대 1로 성황리에 마감했던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아파트 128가구, 오피스텔 207실로 구성됐으며, 4호선 신용산역에서 150m, KTX/1호선 용산역에서 250m인 초역세권 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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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