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수주 기대감에 힘입어 닷새 연속 오름세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조선해양은 오전 9시 9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700원, 2.43% 상승한 2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전재천 대신증권 연구원은 대우조선해양이 조선업종 대형 3사 중 수주 가능성이 가장 클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대우조선해양은 2개 또는 3개의 해양생산설비 수주가 기대돼 40억~50억달러 규모의 수주를 달성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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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