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동양종합금융증권이 6일 지난주 한파로 러시아 소맥의 가격이 급등했으나, 추가급등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승제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러시아 등 주요 소맥 생산지역의 이상한파로 소맥 가격은 강세흐름을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지역의 이상기온 한파로 소맥 생산량 감소에 대한 우려가 부각됐다"며, "다만 글로벌 소맥 재고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추가 급등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햇디.
한편 천연가스에 대해서는"높은 재고 수준과 함께 과잉공급 상황이 유지되어 부진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낮은 가격수준으로 인해 미국 내 천연가스 생산 광구수가 감소하고 있으나 원유 유정에서 부산물로 생산되는 물량이 전체 생산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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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