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금과 백금 현물 시세가 일시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11주래 최고수준으로 올랐다.
미국의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유로의 일시적 강세가 귀금속의 매력도를 강화한 영향이다.
금 현물 가격은 앞서 온스당 1762.40달러로 급등하여 지난해 11월 17일 이후 최고점을 찍은 뒤, 한국시간 3일 오후 6시 26분 현재는 온스당 1761.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 현물 또한 온스당 1631.50달러로 치솟은 뒤, 현재 1828.74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