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강남구청지점에서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알리안츠자산운용 이춘광 이사가 강사로 나서 최근 주식시장을 진단하고 안정형 대안상품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정찬우 미래에셋증권 강남구청지점장은 “글로벌 금융규제, 유로존 위기, 중동과 동북아의 지정학 리스크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며, “이번 세미나는 시장상황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고 다양한 대안투자 상품을 활용한 합리적 종합자산관리 전략을 수립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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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