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우리은행은 3일 원/달러 환율이 1110원대 후반에서 레인지 장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우리은행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최근 “하락에 따른 레벨 부담과 추가 방향성 모색으로 1110원 후반에서 레인지 장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국내 주식시장에서의 외국인 매수금액 유입 규모와 유로화의 움직임에 주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1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이 관망세를 나타내는 점도 서울 환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
우리은행은 이날 예상 거래 범위를 1115.00~1123.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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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