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전날 2011회계연도 3분기(2011년 10~12월)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급증했다고 공시한 현대해상이 하락 출발했다.
현대해상은 1일 전날 종가 3만3000원에서 300원 내린 3만2700원으로 출발해 오전 9시 5분 현재 200원(0.61%)내린 3만2800원을 유지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지난달 31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1회계연도 3분기(10~12월)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50.2%, 148.7% 급증한 1291억원, 8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익성 개선의 주된 원인은 2011회계연도 3분기까지 누적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0.70%를 기록하며 전년(88.7%)보다 크게 낮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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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