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JCE가 자사 산규게임 '프리스타일2'과 모바일게임 '룰더스카이' 등의 신규매출이 발생하면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래에셋증권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1일 "그동안 JCE는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 풋볼'을 통해 안정적 매출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는 신규게임들의 상용화 성공에 힘입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내다봤다.
정 애널리스트는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4만 1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당장 신규게임에 따른 모멘텀 확대 뿐 아니라 프리스타일2 의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2012년 1/4분기부터 강력한 성장 모멘텀 부각
JCE는 2012년 1/4분기부터 강력한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됨. 이는 신규게임 ‘프리스타일2’과 모바일게임 ‘룰더스카이’의 신규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기 때문임. ‘프리스타일2’는 서비스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월 매출액이 10억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작년 10월에 상용화를 시작한 ‘룰더스카이’의 10월, 11월, 12월 매출액은 각각 8억원, 10억원, 17억원으로 추정됨.
이러한 상승 추세를 고려할 경우 ‘룰더스카이’의 2012년 월 평균 매출액은 보수적으로도 15억원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됨. 따라서 ‘프리스타일2’와 ‘룰더스카이’의 2012년 신규 매출액은 각각 116억원, 18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