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한 고용시장이 전체 지수 하락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시카고 공급관리협회(ISM)은 31일(현지시간) 1월 PMI 지수가 60.2를 기록, 직전월인 12월의 62.2(수정치)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1월 PMI가 63.0으로 개선될 것을 예상했었다.
향후 경기흐름을 예고하는 신규주문지수는 12월 67.1에서 1월 63.6으로 후퇴했다.
고용지수는 12월의 59.2(수정치)에서 1월 54.7로 하락하며 지난해 8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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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