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삼성정밀화학이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정밀화학은 오전 9시 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0% 오른 6만 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과 현대, 한국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1분기 실적이 급증할 것이란 전망과 함께 시장 참가자들 사이에서 사자세가 밀려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배석준 우리투자증권은 삼성정밀화학의 목표주가를 종전 7만 3000원에서 7만 5000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그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8.9% 급증한 18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양호한 영업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분기 발생한 일회성 비용도 사라지면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견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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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