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컨퍼런스보드는 26일(현지시간) 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73.9를 기록, 지난달의 2년 최저 수준에서 4 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 1월에 비해서는 14.3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컨퍼런스보드는 "이번 보고서는 1월 들어 신뢰도가 크게 개선됐지만 아직도 상당수의 캐나다인들이 재정상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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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