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택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은 25일 수요 사장단 회의에서 "담합은 명백한 해사(害社) 행위"라며 "담합 근절을 위한 근본적이고 구체적인, 현실적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계열사 사장들에게 강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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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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