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4월로 예정된 약가 일괄인하로 매출 손실액은 약 50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다만 올해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가 크지 않은 이유는 신규 제네릭 의약품 매출의 증가와 다국적 제약사와 마케팅 제휴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부진한 이유는 4분기 펜잘Q 광고 등으로 광고비 지출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약가 일괄인하 영향을 반영해 실적 추정 및 목표주가를 하향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2만 4000원으로 하향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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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