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 경제가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그리스 정부와 민간채권단 사이의 국채교환협상이 어느 정도 형태를 갖추고 있다고 프랑수아 바로앵 프랑스 재무장관이 밝혔다.
23일(현지시간) 바로앵 장관은 기자들에게 "유로존의 상황이 분명 안정화되고 있다"고 말한 뒤 유로존은 그리스를 지지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 또한 그리스의 2차 구제금융 프로그램이 3월경 추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혀 지지의사를 표명한 뒤, 그리스의 부채비율은 2020년까지 국내총생산(GDP)의 120%를 넘지 않아야한다고 강조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