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에 따르면, 영국과 중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그리고 미국이 포함된 주요 강대국 그룹은 이날 이란의 의심스런 핵무기 개발을 중지시키기 위한 협상을 추진하기 위해 이란이 다시 협상 테이블로 나오기 위한 조건들을 제시한 성명서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제시될 조건은 지난 해 10월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제시됐던 내용에 구체적인 사안들을 담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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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