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념행사는 지난 1969년 ‘미륭건설’이란 이름으로 창립한 이후 오늘날까지 이룬 많은 역사를 돌아보는 한편, 30년 근속상을 비롯한 우수현장, 개인 등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윤대근 동부건설 부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 해외사업 매출비중 15% 달성 ▲ Value Chain 확대를 통한 사업다각화 ▲ 안정적인 수익구조 확보 등 3가지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 과제로는 ▲ 소각로, 제철소, 발전소를 중심으로 인도네시아와 중동지역 진출 ▲ EPC/운영사업/투자사업 활성화로서 고수익 복합개발사업 수주를 통한 투자사업 확대 ▲ 원가혁신과 주택사업의 선별수주 등을 강조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공공영업에 있어서 설계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익성을 철저히 분석해 ‘수익 없는 곳에 공사 없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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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