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플랜트·풍력발전분야 단조업체인 마이스코가 발행하는 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발행에 1000억원이 몰렸다.
19일 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공모에 1000억원이 몰려 개인 39:1, 법인 1: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마이스코는 이번 공모자금을 원재료 구입에 사용할 계획이다. 동종업계 최대 최신의 설비, 선박엔진 및 풍력관련 수주 증가로 올해 1800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분리형으로 채권은 1월 20일, 워런트는 2월 3일 상장될 예정이며, 환불일은 1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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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