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세계 최대 수탁은행(cusody bank)인 BNY 멜런의 4분기 어닝이 외환거래량 감소와 구조조정 경비 발생으로 2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BNY 멜런은 18일(현지시간) 지난 4분기 5억500만달러, 주당 42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년전 순익은 6억7900만달러, 주당 54센트였다.
구조조조정 경비로 1억700만 달러의 경비가 발생, 순익을 주당 6센트로 끌어내렸다.
4분기 외환거래 매출은 1억 8300만달러로 1년전에 비해 1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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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